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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Matt Connor작성자 Matt Connor · 업데이트됨 2026-08-04 · data as of August 4, 2026 · refreshed weekly

2026년 미국 최고 배당수익률 주식

수익률이 높은 미국 주식은 주가가 하락한 종목인 경우가 많습니다. 배당성향과 최근 12개월 배당금 변동률을 함께 확인해 배당 함정을 살펴봅니다.

미국 주식시장에서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대개 주가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종목이다. 배당수익률은 주당 연간 배당금을 주가로 나눈 값이다. 주가는 매초 변하지만 배당금은 10년에 몇 차례만 변경된다. 따라서 배당수익률 순위는 대부분 분모인 주가의 순위에 가깝다.

이 페이지는 미국 거래소에 상장된 영업회사를 대상으로 해당 선별 작업을 수행한다. 각 종목의 배당수익률 옆에 배당성향과 최근 12개월 동안 실제 지급된 현금 배당금의 변동률을 함께 제시한다. 이에 따라 배당 함정이 설명으로 주장되는 대신 표 자체에서 드러난다.

선별한 미국 최고 배당수익률 주식

이 스크리닝은 미국에 상장된 모든 기업 가운데 시가총액이 20억 달러 이상이고 주가가 5달러 이상이며, 최근 배당수익률과 최근 EPS(주당순이익)가 모두 양수인 기업의 최신 데이터를 사용한다. 상위 15개 종목을 순위별로 제시한다. 각 종목 옆에는 배당성향(연간 배당금을 EPS의 백분율로 나타낸 값)과 최근 12개월 동안 현금으로 지급한 배당금이 직전 12개월과 비교해 어떻게 변했는지가 표시된다.

조회배당수익률 상위: 시가총액 20억 달러 초과 미국 상장 기업, 최신 스냅샷
모든 수치 뒤에 숨겨진 정확한 SQL
WITH snapshot AS (
    SELECT ticker,
           toFloat64(dividend_yield) * 100 AS yield_pct,
           toFloat64(price) AS price_usd,
           toFloat64(dividend_yield) * toFloat64(price) AS annual_dividend,
           toFloat64(earnings_per_share) AS eps
    FROM global_markets.stocks_ratios
    WHERE date = (SELECT max(date) FROM global_markets.stocks_ratios)
      AND price >= 5
      AND market_cap >= 2000000000
      AND dividend_yield > 0
      AND earnings_per_share > 0
),
payments AS (
    SELECT ticker,
           sumIf(toFloat64(cash_amount), ex_dividend_date > today() - INTERVAL 1 YEAR) AS ttm_paid,
           sumIf(toFloat64(cash_amount), ex_dividend_date <= today() - INTERVAL 1 YEAR
                 AND ex_dividend_date > today() - INTERVAL 2 YEAR) AS prior_paid
    FROM global_markets.stocks_dividends
    WHERE distribution_type = 'recurring'
      AND cash_amount > 0
      AND ex_dividend_date > today() - INTERVAL 2 YEAR
      AND ex_dividend_date <= today()
    GROUP BY ticker
    HAVING ttm_paid > 0 AND prior_paid > 0
)
SELECT s.ticker AS ticker,
       round(s.yield_pct, 2) AS dividend_yield_pct,
       round(s.annual_dividend / s.eps * 100, 0) AS payout_ratio,
       round(100 * (p.ttm_paid - p.prior_paid) / p.prior_paid, 1) AS dividend_change_1y_pct,
       round(s.price_usd, 2) AS share_price
FROM snapshot AS s
INNER JOIN payments AS p ON s.ticker = p.ticker
ORDER BY dividend_yield_pct DESC
LIMIT 15
Run this yourself

이 목록은 최상단의 20.95%에서 시작해 15개 행의 최하단 11.55%까지 이어진다. 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미국의 일반적인 배당 지급 기업을 크게 웃돈다. 수익률 오른쪽의 두 열은 각 종목이 해당 순위에 오른 배경을 보여준다.

먼저 배당성향을 보자. 선두 종목의 배당성향은 1948%으로, 연간 배당금이 해당 기업의 EPS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뜻한다. 100에 가까운 수치는 공시 이익 전부가 배당으로 지급된다는 의미다. 100을 넘으면 배당금이 이를 뒷받침하는 이익보다 많다는 뜻이다. 이 경우 부족분은 보유 현금, 자산 매각 대금 또는 차입금으로 충당된다. 배당성향 가이드는 이 지표가 무엇을 반영하고 무엇을 반영하지 않는지 설명한다.

다음은 변화 열이다. 이는 배당수익률만으로는 알 수 없는 질문에 답한다. 실제 배당금이 증가했는가? 선두 종목의 최근 12개월 현금 배당금은 직전 12개월 대비 18.3%였다. 주가가 더 빠르게 하락한다면 배당금이 변하지 않거나 줄어들어도 배당수익률은 충분히 상승할 수 있다.

편입 종목은 고정된 목록으로 보지 말아야 한다. 이 표는 발행될 때마다 다시 산출되며, 주가가 회복되거나 배당금이 삭감되면 종목이 목록에서 빠진다. 두 경우 모두 배당성향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이 페이지에서 지속적으로 참고할 부분은 개별 종목이 아니라 이러한 패턴이다.

수익률 표 상단이 하락한 주가의 목록인 이유

전체 배당 지급 종목을 수익률 구간별로 분류하면 같은 메커니즘이 전체 모집단에서도 나타난다. 오른쪽 두 열은 현금흐름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보여준다. 각 구간에서 최근 12개월 동안 직전 12개월보다 적은 배당금을 지급한 종목의 비중과 더 많은 배당금을 지급한 종목의 비중이다.

조회수익률 구간별 배당성향 및 배당 조치: 시가총액 20억 달러 초과 미국 배당 기업, 최신 스냅샷
모든 수치 뒤에 숨겨진 정확한 SQL
WITH snapshot AS (
    SELECT ticker,
           toFloat64(dividend_yield) * 100 AS yield_pct,
           toFloat64(dividend_yield) * toFloat64(price) AS annual_dividend,
           toFloat64(earnings_per_share) AS eps
    FROM global_markets.stocks_ratios
    WHERE date = (SELECT max(date) FROM global_markets.stocks_ratios)
      AND price >= 5
      AND market_cap >= 2000000000
      AND dividend_yield > 0
      AND earnings_per_share IS NOT NULL
),
payments AS (
    SELECT ticker,
           sumIf(toFloat64(cash_amount), ex_dividend_date > today() - INTERVAL 1 YEAR) AS ttm_paid,
           sumIf(toFloat64(cash_amount), ex_dividend_date <= today() - INTERVAL 1 YEAR
                 AND ex_dividend_date > today() - INTERVAL 2 YEAR) AS prior_paid
    FROM global_markets.stocks_dividends
    WHERE distribution_type = 'recurring'
      AND cash_amount > 0
      AND ex_dividend_date > today() - INTERVAL 2 YEAR
      AND ex_dividend_date <= today()
    GROUP BY ticker
    HAVING ttm_paid > 0 AND prior_paid > 0
)
SELECT multiIf(s.yield_pct >= 8, '8% and up',
               s.yield_pct >= 5, '5-8%',
               s.yield_pct >= 2.5, '2.5-5%',
               'under 2.5%') AS yield_band,
       count() AS companies,
       round(quantileDeterministic(0.5)(s.yield_pct, cityHash64(s.ticker)), 2) AS median_yield_pct,
       round(quantileDeterministicIf(0.5)(s.annual_dividend / s.eps * 100,
                                          cityHash64(s.ticker), s.eps > 0), 0) AS median_payout_ratio,
       round(100 * countIf(p.ttm_paid < p.prior_paid * 0.99) / count(), 1) AS pct_paid_less_than_year_before,
       round(100 * countIf(p.ttm_paid > p.prior_paid * 1.01) / count(), 1) AS pct_paid_more_than_year_before
FROM snapshot AS s
INNER JOIN payments AS p ON s.ticker = p.ticker
GROUP BY yield_band
HAVING countIf(s.eps > 0) > 0
ORDER BY median_yield_pct
Run this yourself

첫 번째 행과 마지막 행을 비교해 보자. 중간값 배당수익률은 1.14%인 under 2.5% 구간에서 10.91%인 8% and up 구간으로 높아진다. 해당 구간에 포함된 기업 수는 각각 580개와 32개다. 중간값 배당성향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 낮은 구간은 27%이고 높은 구간은 124%다.

현금흐름 관련 열은 두 그룹의 차이를 더욱 뚜렷하게 보여준다. under 2.5% 구간에서는 77.6%의 기업이 직전 12개월보다 최근 12개월 동안 더 많은 배당금을 지급했고, 5.5%는 더 적게 지급했다. 8% and up 구간에서는 해당 수치가 각각 34.4%와 40.6%다. 배당금이 증가하는 종목의 높은 배당수익률과 배당금이 감소하는 종목의 높은 배당수익률은 전혀 다르다. 그러나 배당수익률 열만으로는 두 경우를 구분할 수 없다. 배당 삭감에서는 배당금 감소에 앞서 나타나는 경향을 다루며, 좋은 배당수익률로 볼 수 있는 기준에서는 이 구간이 형성되는 시장 전체의 중간값을 제시한다. 무위험 대안과 비교할 때는 배당수익률과 Treasury 수익률 비교에서 같은 관계를 10년에 걸쳐 추적한다.

두 자릿수 배당수익률은 얼마나 드문가?

아래 각 단계는 특정 수익률 하한 이상을 기록한 기업 수를 나타낸다. 각 단계에는 해당 그룹의 중간 배당성향과 양(+)의 이익이 전혀 없는 기업 비중도 함께 제시된다. 이 분석에서는 적자 기업도 제외하지 않았다. 단계별 차이는 바로 이 지점에서 나타난다.

조회각 수익률 하한을 넘는 미국 기업 수와 배당성향 및 손실 기업
모든 수치 뒤에 숨겨진 정확한 SQL
WITH snapshot AS (
    SELECT ticker,
           toFloat64(dividend_yield) * 100 AS yield_pct,
           toFloat64(dividend_yield) * toFloat64(price) AS annual_dividend,
           toFloat64(earnings_per_share) AS eps
    FROM global_markets.stocks_ratios
    WHERE date = (SELECT max(date) FROM global_markets.stocks_ratios)
      AND price >= 5
      AND market_cap >= 2000000000
      AND dividend_yield > 0
      AND earnings_per_share IS NOT NULL
),
rungs AS (
    SELECT arrayJoin([2, 3, 4, 5, 6, 8, 10, 15]) AS min_yield_pct
)
SELECT concat(toString(r.min_yield_pct), '% and up') AS yield_floor,
       count() AS companies,
       round(quantileDeterministicIf(0.5)(s.annual_dividend / s.eps * 100,
                                          cityHash64(s.ticker), s.eps > 0), 0) AS median_payout_ratio,
       round(100 * countIf(s.eps <= 0) / count(), 1) AS pct_no_positive_eps
FROM rungs AS r, snapshot AS s
WHERE s.yield_pct >= r.min_yield_pct
GROUP BY r.min_yield_pct
HAVING countIf(s.eps > 0) > 0
ORDER BY r.min_yield_p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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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개 기업이 2% and up 단계를 충족한다. 전체 8개 단계 가운데 15% and up 단계를 충족하는 기업은 10개에 불과하다. 첫 단계의 중간 배당성향은 63%인 반면, 마지막 단계에서는 968%다. 양(+)의 이익이 없는 기업 비중은 9.5%에서 10%로 높아진다.

여기서 핵심은 희소성이다. 수익률 분포의 꼬리 구간으로 갈수록 기업 수가 빠르게 줄어든다. 해당 구간에 남은 기업은 사다리 아래쪽에 있는 기업과 점점 다른 특성을 보인다. 이는 상위 15개 기업을 한 행씩 살펴본 결과를 전체 기업 집단의 관점에서 보여주는 것이다.

수익률 함정이 월별로 나타나는 방식

수익률 함정은 분배금이 늘어나는 대신 주가가 하락하면서 높은 수익률이 나타나는 경우다. 이를 가장 명확히 확인하는 방법은 한 종목을 고정해 두고 세 가지 수치가 함께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펴보는 것이다. Walgreens Boots Alliance (WBA)의 2022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24개월 자료를 기준으로 한다. 과거 특정 기간을 고정한 자료이므로 수치는 갱신되지 않는다.

조회Walgreens Boots Alliance (WBA): 월말 주가, 분기 배당금 및 배당수익률, 2022-07~2024-06
모든 수치 뒤에 숨겨진 정확한 SQL
WITH px AS (
    SELECT toStartOfMonth(toDate(toTimeZone(window_start, 'America/New_York'))) AS month_start,
           argMax(close, window_start) AS price,
           max(toDate(toTimeZone(window_start, 'America/New_York'))) AS last_day
    FROM global_markets.delayed_stocks_minute_aggs
    WHERE ticker = 'WBA'
      AND toDate(toTimeZone(window_start, 'America/New_York')) >= toDate('2022-07-01')
      AND toDate(toTimeZone(window_start, 'America/New_York')) <= toDate('2024-06-30')
      AND (toHour(toTimeZone(window_start, 'America/New_York')) * 60
           + toMinute(toTimeZone(window_start, 'America/New_York'))) BETWEEN 570 AND 959
    GROUP BY month_start
),
dv AS (
    SELECT ex_dividend_date, cash_amount
    FROM global_markets.stocks_dividends
    WHERE ticker = 'WBA'
      AND distribution_type = 'recurring'
      AND frequency = 4
      AND cash_amount > 0
      AND ex_dividend_date >= toDate('2021-06-01')
)
SELECT formatDateTime(px.month_start, '%Y-%m') AS month,
       formatDateTimeInJodaSyntax(px.month_start, 'MMMM yyyy') AS month_label,
       round(any(px.price), 2) AS price,
       round(argMax(dv.cash_amount, dv.ex_dividend_date), 2) AS quarterly_dividend_usd,
       round(toFloat64(argMax(dv.cash_amount, dv.ex_dividend_date)) * 4
             / toFloat64(any(px.price)) * 100, 2) AS dividend_yield_pct
FROM px, dv
WHERE dv.ex_dividend_date <= px.last_day
GROUP BY px.month_start
ORDER BY px.month_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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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22 당시 분기 지급액은 $0.48였고 주가는 $39.62로, 수익률은 4.82%였다. June 2024에는 분기 지급액이 $0.25, 주가는 $12.1였으며 수익률은 8.27%였다. 24개월 동안 지급액은 줄었지만 수익률은 오히려 더 높게 마감했다.

이 한 가지 시계열에 수익률 함정의 전모가 드러난다. 수익률 기준으로 정렬한 스크리너에서는 이 종목이 해당 기간 대부분 상위권에 나타났다. 그러나 수익률 열에는 그 아래에서 진행된 주가 경로가 반영되지 않았다. 지급률과 지급 이력을 수익률 옆에 함께 제시해야 단순한 순위가 독자가 직접 검증할 수 있는 정보로 바뀐다.

이 화면을 재현하는 방법

  • 최신 펀더멘털 스냅샷에 포함된 미국 상장 종목만 대상으로 한다.
  • 펀드는 대상에서 제외한다. 이 스크리닝은 공시된 주당순이익(EPS)을 요구하므로 ETF와 폐쇄형 펀드는 제외된다. 이들의 분배금은 기업의 이익이 아니라 포트폴리오 수익과 자본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EPS 대비 배당성향은 이들 상품에 의미가 없다.
  • 주당 가격은 5달러 이상, 시가총액은 20억 달러 이상으로 제한한다. 5달러 미만 종목은 호가 스프레드가 더 넓고 매수·매도 잔량이 얇다. 또한 1.20달러 호가를 기준으로 계산한 수익률은 1센트 단위의 가격 변동만으로도 몇 퍼센트포인트씩 움직인다.
  • REIT와 일반 영업기업을 함께 순위화한다. REIT의 공시 이익 대비 배당성향은 통상 100%를 웃돈다. 감가상각비가 회계상 이익을 부동산에서 실제로 창출되는 현금흐름보다 낮추기 때문이다. 애널리스트는 대신 운용수익(FFO)을 기준으로 REIT를 평가한다. 따라서 REIT 행의 배당성향은 이러한 조정을 감안해 해석해야 한다.
  • 15개 종목 순위에는 최근 12개월 동안 양(+)의 이익을 기록한 종목만 포함한다. 구간별 표와 단계별 표에는 적자 기업도 포함된다. 양의 이익이 없는 종목의 비중은 이 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배당금 변동 열은 최근 12개월간 현금 배당금과 그 직전 12개월간 현금 배당금을 비교한다. 지급 시점에 따라 한 기간에는 배당금 지급이 5회, 다른 기간에는 3회 잡힐 수 있다. 이 경우 공시된 배당률에 변화가 없어도 해당 열의 값은 달라진다.
  • 이 스크리닝은 미국 시장을 대상으로 한다. 중국 A주 배당수익률 순위를 찾는 독자라면 상하이와 선전 거래소 상장 종목을 원할 것이다. 해당 종목은 이 데이터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A주 배당수익률 순위를 대신하지 않는다.

FAQ에 앞서 정의를 하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여기의 수익률은 연율화한 선행 추정치가 아니라 최근 스냅샷 기준의 후행 수치다. 따라서 해당 연도 중 배당 지급액을 변경한 기업에서는 두 수치가 달라진다. 배당수익률 계산 방법에서는 산식을 설명하고, 후행 배당수익률과 선행 배당수익률의 차이에서는 같은 날 같은 종목에 대해 두 사이트가 서로 다른 수치를 제시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최고 배당수익률 FAQ

현재 미국에서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무엇인가?

현재 저장된 최신 스냅샷에서 이 화면의 최상위 종목 수익률은 20.95%이며, 15개 종목이 11.55%까지 순위에 올라 있다. 특정 종목은 재계산 때마다 바뀐다. 따라서 이 화면은 특정 ticker가 아니라 스크리닝 결과로 제공된다.

두 자릿수 배당수익률은 사실상 불가능한 수준인가?

불가능하다기보다 드물다. 시가총액이 20억 달러를 넘는 미국 상장기업 가운데 10개만 15% and up 기준을 충족한다. 이들의 배당성향 중간값은 968%이며, 해당 그룹의 10%는 최근 12개월 기준 플러스 이익이 없다.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은 종목의 순위는 왜 자주 바뀌는가?

분모가 실시간 주가이기 때문이다. 주가가 회복되거나 이사회가 배당금을 줄이면 해당 종목은 순위에서 이탈한다. 배당금 삭감은 순위표 상위권에 오래 머물던 흐름을 끝내는 경우가 많다.

높은 배당수익률은 배당이 안전하다는 의미인가?

배당수익률만으로는 안전성을 판단할 수 없다. 8% and up 구간의 배당성향 중간값은 124%이며, 해당 그룹의 40.6%는 최근 12개월 동안 직전 12개월보다 적은 현금 배당을 지급했다.

이 순위에는 A주 배당수익률도 포함되는가?

아니다. 미국 상장기업만 대상으로 한다. A주 배당수익률 순위는 상하이와 선전 거래소 상장 종목을 기반으로 산출하며, 해당 수치는 이 페이지 어디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위에 제시된 모든 수치는 공시된 배당 기록과 보고된 펀더멘털을 대상으로 저장·버전 관리되는 쿼리에서 산출된다. Strasmore terminal에서 각 패널의 SQL을 열거나, 직접 설정한 하한값으로 스크리닝을 다시 구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