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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Matt Connor작성자 Matt Connor

내재변동성 IV와 Vega의 차이점 이해하기

내재변동성(Implied Volatility, IV)은 옵션 가격을 산출하기 위한 입력값이며 Vega는 IV가 일 포인트 변할 때 발생하는 가격 변화를 의미합니다. 실제 옵션 계약 데이터를 통해 두 개념의 정의와 차이를 상세히 설명합니다.

내재변동성과 Vega의 차이

내재변동성(Implied Volatility, IV)과 Vega의 차이는 옵션 체인(option chain)에 명시되지 않는 한 가지 핵심적인 구분에서 비롯됩니다. 내재변동성(IV)은 입력값입니다. 이는 시장이 이미 옵션 가격을 결정한 후, 가격 결정 모델(pricing model)을 통해 역산해낸 변동성 수치입니다. 반면 Vega는 변화율입니다. 이는 해당 입력값이 1포인트 변할 때 옵션 가격이 변하는 달러 금액을 의미합니다. 즉, IV는 현재 시장에서 얼마만큼의 변동성 비용이 부과되고 있는지를 나타내며, Vega는 포지션이 그 비용 중 어느 정도를 부담하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내재변동성 대 베가: 입력값과 변화율

옵션 가격 결정 모델은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몇 가지 사실, 즉 현물 가격(spot price), 행사가격(strike price), 잔존 만기, 그리고 자금 조달 금리를 입력값으로 사용합니다. 또한 모델은 누구도 미리 알 수 없는 한 가지 사실, 즉 만기까지 기초자산이 얼마나 움직일 것인가를 필요로 합니다. 모델에 변동성 수치를 입력하면 가격이 산출됩니다.

내재변동성(IV, Implied Volatility)은 이 과정을 역으로 수행합니다. 시장에서 제시하는 가격에서 시작하여, 모델이 정확히 그 가격을 출력하게 만드는 변동성 수치를 찾아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도출된 숫자가 해당 옵션 체인의 IV이며, 내재변동성 계산 방식에서 그 탐색 과정을 자세히 다룹니다. 이는 미래 예측치가 아닙니다. 오늘날의 가격 속에 내재된 변동성 가정일 뿐이며, 내재변동성은 주가가 거의 움직이지 않는 날에도 옵션 가격이 변하면 함께 움직입니다.

베가(Vega)는 동일한 모델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도출됩니다. 다른 모든 조건을 고정한 상태에서 변동성 입력값을 1포인트 올렸을 때 모델 가격이 얼마나 변하는지 기록합니다. 그 거리가 바로 베가입니다. 주당 베가가 0.20인 가상의 계약을 예로 들면, IV가 1포인트 상승할 때 모델 가격은 주당 약 20센트, 표준 100주 계약 기준으로는 약 20달러 상승하며, 2포인트 상승 시에는 약 40달러가 오릅니다. IV는 변동성의 가격이며, 베가는 그 가격 변동의 크기입니다. 옵션 베가에서 그 메커니즘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만기가 긴 옵션의 베가(vega)가 더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

변동성은 단위 시간당 불확실성을 의미하며, 계약 기간이 길수록 더 많은 변동성이 누적됩니다. 동일한 기초자산에 대해 같은 내재변동성(IV, implied volatility)을 가진 두 계약이라도 베가는 크게 다를 수 있으며, 만기가 멀어질수록 그 격차는 확대됩니다.

아래 패널은 2026년 7월까지 거래된 AAPL 계약을 잔존만기(DTE, days to expiry)별로 분류한 것입니다. 행사가격은 현물 가격 대비 5% 이내로 제한했으며, 각 구간의 평균 베가를 가장 만기가 짧은 구간을 기준으로 지수화했습니다. 계약별 일간 IV와 그리스(greeks) 지표는 global_markets.options_greeks에서 산출했으며, 변동성 산출값이 수렴하고 해당 일자에 실제 거래가 발생한 행들만을 필터링했습니다.

조회동일 기초자산, 동일 IV(내재변동성), 상승하는 Vega: 만기 잔존일수별 AAPL (2026년 7월)
모든 수치 뒤에 숨겨진 정확한 SQL
WITH ntm AS
(
    SELECT
        intDiv(days_to_expiry, 30) * 30 AS dte_floor,
        avg(toFloat64(vega))            AS vega_avg,
        avg(implied_volatility)         AS iv_avg,
        count()                         AS contract_days
    FROM global_markets.options_greeks
    WHERE underlying_symbol = 'AAPL'
      AND date >= '2026-07-01'
      AND date <  '2026-08-01'
      AND iv_converged = 1
      AND volume > 0
      AND days_to_expiry BETWEEN 1 AND 545
      AND abs(toFloat64(strike_price) / toFloat64(underlying_close) - 1) < 0.05
    GROUP BY dte_floor
    HAVING count() >= 50
)
SELECT
    concat(toString(dte_floor), ' to ', toString(dte_floor + 29), ' days') AS dte_bucket,
    round(iv_avg * 100, 1)                                                 AS avg_iv_pct,
    round(vega_avg / first_value(vega_avg) OVER (ORDER BY dte_floor ROWS BETWEEN UNBOUNDED PRECEDING AND UNBOUNDED FOLLOWING), 2) AS vega_vs_front,
    toUInt32(contract_days)                                                AS contract_day_count
FROM ntm
ORDER BY dte_fl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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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평균을 산출한 결과, 0 to 29 days 구간의 IV는 33.2%이었으며, 510 to 539 days 구간은 29.5%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시장에서 사실상 동일한 수준의 변동성 비용이 부과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같은 행들의 베가 값을 비교하면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가장 긴 만기 구간의 베가는 가장 짧은 구간 대비 8.14배에 달하며, 이는 곡선의 14 구간에서 확인됩니다.

이 배수가 실질적인 핵심입니다. IV 1포인트는 두 계약 모두에게 동일한 1포인트의 변화를 의미합니다. 하지만 그 1포인트가 움직이는 금액적 가치는 두 계약에서 서로 다릅니다. 동일한 IV가 제시된 상황에서 만기가 긴 계약을 보유한 투자자는 단기 계약 보유자보다 몇 배 더 큰 변동성 노출(exposure)을 가지게 됩니다. 이러한 노출은 계약의 잔존 기간이 줄어듦에 따라 그 형태가 변하며, 이는 시간 경과에 따른 옵션 그리스를 통해 추적할 수 있습니다.

베가(Vega)도 행사가격(strike price)에 따라 변합니까?

변하며, 그 형태는 둔덕(hump) 모양을 띱니다. 베가는 등가격(ATM, at-the-money) 부근에서 정점에 달하고 양방향으로 갈수록 낮아집니다. 외가격(OTM, out-of-the-money) 상태가 심한 계약은 재평가할 프리미엄이 거의 없으므로, 변동성 가정치가 변하더라도 절대적인 가격 변화 폭은 작습니다.

아래 패널은 만기를 20일에서 45일 사이로 대략 고정한 상태에서 행사가격을 이동시키며, 각 행사가격 구간의 평균 베가를 곡선상 가장 큰 구간의 베가와 비교하여 지수화한 것입니다.

조회Vega 정점: 행사가별 AAPL Vega 및 IV, 잔존만기 20~45일 (2026년 7월)
모든 수치 뒤에 숨겨진 정확한 SQL
WITH mny AS
(
    SELECT
        floor((toFloat64(strike_price) / toFloat64(underlying_close) - 1) * 50) / 50 AS strike_offset,
        avg(toFloat64(vega))    AS vega_avg,
        avg(implied_volatility) AS iv_avg,
        count()                 AS contract_days
    FROM global_markets.options_greeks
    WHERE underlying_symbol = 'AAPL'
      AND date >= '2026-07-01'
      AND date <  '2026-08-01'
      AND iv_converged = 1
      AND volume > 0
      AND days_to_expiry BETWEEN 20 AND 45
      AND abs(toFloat64(strike_price) / toFloat64(underlying_close) - 1) <= 0.12
    GROUP BY strike_offset
    HAVING count() >= 30
)
SELECT
    concat(toString(toInt32(round(strike_offset * 100))), '% from spot') AS strike_vs_spot,
    round(iv_avg * 100, 1)                                              AS avg_iv_pct,
    round(vega_avg / max(vega_avg) OVER (), 2)                          AS vega_vs_peak,
    toUInt32(contract_days)                                             AS contract_day_count
FROM mny
ORDER BY strike_off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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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rom spot 구간은 최고 베가 구간의 0.46 수준을 나타냈으며, 10% from spot 구간은 0.52를 기록했습니다. 내재변동성(IV, implied volatility) 열 또한 동일한 행사가격에 걸쳐 이동하며, 곡선의 한쪽 끝은 35.5%, 다른 쪽 끝은 29.3%를 보입니다. 이러한 기울기를 변동성 스큐(volatility skew)라고 합니다. 스큐는 입력값의 속성인 반면, 둔덕 모양은 민감도의 속성입니다.

높은 내재변동성(IV)은 높은 베가(vega)와 같은 의미인가?

아닙니다. IV는 하나의 수치일 뿐이며, 그 수치는 오직 과거의 자체 데이터와 비교했을 때만 의미를 갖습니다. 이러한 비교는 IV 랭크(IV rank)나 IV 백분위수(IV percentile)의 역할입니다. 이 지표들은 특정 종목의 지난 1년간 IV 범위 내에서 현재의 IV가 어디에 위치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30%의 IV는 어떤 종목에서는 범위의 하단에 위치할 수 있고, 다른 종목에서는 상단에 위치할 수 있습니다. 높은 내재변동성이 유리한지 여부는 투자자가 계약의 어느 쪽에 서 있는지에 따라 달라지며, 베가는 해당 포지션의 규모가 어떻게 측정되는지를 나타냅니다.

아래 패널은 세 가지 주요 종목에 대해 만기까지 20~45일 남았고 행사가격이 현물 가격의 5% 이내인, 곡선상의 유사한 지점에서 지난 1년간의 주간 평균 IV를 추적합니다.

조회하나의 입력값, 세 가지 수준: AAPL, NVDA, KO의 주간 평균 IV (잔존만기 20~45일)
모든 수치 뒤에 숨겨진 정확한 SQL
SELECT
    toString(toMonday(date))                                              AS week,
    formatDateTime(toMonday(date), '%b %e, %Y')                           AS week_label,
    round(avgIf(implied_volatility, underlying_symbol = 'AAPL') * 100, 1) AS aapl_iv_pct,
    round(avgIf(implied_volatility, underlying_symbol = 'NVDA') * 100, 1) AS nvda_iv_pct,
    round(avgIf(implied_volatility, underlying_symbol = 'KO') * 100, 1)   AS ko_iv_pct
FROM global_markets.options_greeks
WHERE underlying_symbol IN ('AAPL', 'NVDA', 'KO')
  AND date >= '2025-08-01'
  AND date <  '2026-08-01'
  AND iv_converged = 1
  AND volume > 0
  AND days_to_expiry BETWEEN 20 AND 45
  AND abs(toFloat64(strike_price) / toFloat64(underlying_close) - 1) < 0.05
GROUP BY week, week_label
HAVING countIf(underlying_symbol = 'AAPL') > 0
   AND countIf(underlying_symbol = 'NVDA') > 0
   AND countIf(underlying_symbol = 'KO') > 0
ORDER BY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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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데이터 시리즈는 53개의 주간 포인트를 포함하며, Jul 28, 2025 주차부터 Jul 27, 2026 주차까지의 기간을 다룹니다. 마지막 주차의 평균 IV는 AAPL이 32%, NVDA가 43.6%, KO가 21.2%였습니다. 세 종목의 변동성 수준은 모두 다르며, 이 수치들 중 어느 것도 특정 포지션에서 1포인트 변동이 얼마의 가치를 갖는지 말해주지 않습니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은 베가의 영역입니다.

이것이 바로 포지션이 변동성 매도(short volatility) 상태이면서 동시에 베가 중립(vega neutral)일 수 있는 이유입니다. 베가는 각 레그(leg)를 합산하여 계산됩니다. 30일 만기 옵션을 매도하고, 더 적은 수량의 90일 만기 옵션을 매수하여 두 포지션의 베가가 상쇄되도록 규모를 조정하면, 전체 변동성 곡선에서 1포인트의 평행 이동이 발생해도 전체 포지션의 가치는 거의 변하지 않습니다. 이때 포지션은 단기 만기 옵션 매도와 장기 만기 옵션 매수 상태를 유지하게 됩니다. 이러한 구조를 캘린더 스프레드(calendar spread)라고 합니다. 베가 중립은 민감도를 설명할 뿐, 시장에 대한 전망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IV 랭크는 변동성이 비싼지 여부를 알려줍니다. 베가는 그 베팅의 규모가 장부에 얼마나 반영되어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동일한 입력값으로 산출되는 세 번째 수치인, 시장이 만기까지 주가가 움직일 것으로 예상하는 거리는 내재변동성에 따른 예상 변동폭(expected move from implied volatility)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내재변동성(implied volatility)은 베가(vega)와 같은 개념입니까?

아닙니다. 내재변동성은 옵션 가격 결정 모델의 입력값으로, 시장에서 이미 형성된 가격을 역산하여 도출합니다. 베가는 해당 모델이 입력값에 대해 가지는 민감도로, 내재변동성이 1포인트 변할 때 발생하는 가격 변화를 의미합니다. 하나는 수준(level)이고, 다른 하나는 변화율(rate)입니다.

내재변동성이 높으면 베가도 높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베가는 주로 만기까지 남은 기간과 행사가격(strike price)이 현물 가격(spot price)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에 의해 결정됩니다. 만기가 긴 등가격(at-the-money) 계약은 동일한 내재변동성 수준에서 거래되는 단기 계약보다 몇 배 높은 베가를 가질 수 있으며, 이는 위 첫 번째 패널에서 측정하는 내용입니다.

베가가 0.20이라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내재변동성이 1포인트 변할 때 해당 계약의 모델 가격이 주당 약 0.20달러, 즉 100주 단위 계약 기준 약 20달러 변동한다는 의미입니다. 베가 자체도 현물 가격, 시간, 변동성이 변함에 따라 달라지는 추정치이므로, 20달러라는 수치는 큰 변동이 아닌 작은 변동에서만 유효합니다.

포지션이 변동성 매도(short volatility) 상태이면서 동시에 베가 중립(vega neutral)일 수 있습니까?

가능합니다. 베가는 각 레그(leg)별로 합산 및 상쇄되므로, 만기가 가까운 계약을 매도하고 만기가 먼 계약을 매수하는 포트폴리오는 전체 베가를 거의 0으로 맞추면서도 단기 계약의 변동성에 대한 뷰(view)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모든 만기에 걸쳐 내재변동성이 평행하게 이동할 때는 거의 영향을 받지 않지만, 기간 구조(term structure)의 형태가 변할 때는 영향을 받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재변동성과 베가 수치는 어디에서 가져온 것입니까?

모든 패널은 2021년 8월부터 상장된 각 계약의 내재변동성, 델타(delta), 감마(gamma), 베가, 세타(theta), 로(rho)를 포함하는 global_markets.options_greeks에서 계약별 일일 그리스(greeks) 데이터를 읽어옵니다. 패널에는 변동성 산출이 수렴하고 해당 세션에서 거래가 발생한 행만 포함됩니다.

데이터 참고 및 커버리지

모든 패널은 변동성 산출이 수렴하고(iv_converged = 1) 해당 세션에서 거래가 발생한(volume > 0) 행으로 필터링됩니다. 각 평균은 계약일 기준 단순 산술평균이며, 날짜별 계약당 한 행씩 계산됩니다. 베가 열은 원시 수준이 아닌 지수로 게시됩니다. 각 버킷(bucket)은 동일 패널 내 기준 버킷으로 나누어지며, 이를 통해 베가가 주당 단위로 표시되는지 계약당 단위로 표시되는지와 관계없이 비교가 가능합니다. 내재변동성 열은 원시 데이터를 SQL에서 소수점에서 백분율로 변환한 값입니다.

조회월별 주간 IV 시계열의 계약 잔존일수
모든 수치 뒤에 숨겨진 정확한 SQL
SELECT
    toString(toStartOfMonth(date))                AS month,
    formatDateTime(toStartOfMonth(date), '%b %Y') AS month_label,
    countIf(underlying_symbol = 'AAPL')           AS aapl_contract_day_count,
    countIf(underlying_symbol = 'NVDA')           AS nvda_contract_day_count,
    countIf(underlying_symbol = 'KO')             AS ko_contract_day_count
FROM global_markets.options_greeks
WHERE underlying_symbol IN ('AAPL', 'NVDA', 'KO')
  AND date >= '2025-08-01'
  AND date <  '2026-08-01'
  AND iv_converged = 1
  AND volume > 0
  AND days_to_expiry BETWEEN 20 AND 45
  AND abs(toFloat64(strike_price) / toFloat64(underlying_close) - 1) < 0.05
GROUP BY month, month_label
ORDER BY 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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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시계열은 위 수치를 바탕으로 12개월에 걸쳐 산출됩니다. 데이터상 마지막 온전한 달인 Jul 2026에는 20~45일 만기 구간 내에 1111개의 AAPL 계약일이 포함되었습니다. 데이터 건수가 적은 달은 평균값이 더 적은 수의 계약에 의존함을 의미합니다.


이곳의 모든 패널은 하단에 정확한 SQL 쿼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패널을 확장하여 각 평균이 어떻게 계산되었는지 확인하십시오. 추적 중인 티커(ticker)에 대해 동일한 내재변동성 및 베가 비교를 수행하려면 Strasmore 터미널에서 평이한 영어로 요청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