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smore Research
학습 Matt Connor작성자 Matt Connor · 업데이트됨 2026-08-02 · data as of August 2, 2026 · refreshed weekly

배당수익률 계산법 3가지와 Coca-Cola 사례

배당수익률은 연간 주당 배당금을 주가로 나눠 계산합니다. Coca-Cola로 후행·선행 수익률과 yield on cost를 비교하고 한계도 살펴봅니다.

배당수익률은 주식의 주당 연간 배당금을 주가로 나눈 뒤 100을 곱해 계산합니다. 주가가 $50이고 연간 주당 $2.00를 지급하는 주식의 배당수익률은 4%입니다. 계산 자체는 간단합니다. 어려운 부분은 분자에 있습니다. 분자에 들어가는 수치는 최근 12개월간 지급액일 수도 있고, 가장 최근 배당금을 연환산한 금액일 수도 있습니다. 이미 보유한 포지션에 대해 브로커가 표시하는 수치는 또 다른 방식으로 계산됩니다.

배당수익률 공식

배당수익률 = (주당 연간 배당금 ÷ 주당 가격) × 100

분모는 간단하다. 시장이 열려 있는 동안 매초 변하는 주가의 최근 거래 가격이다. 분자는 1주가 1년 동안 받는 현금 배당금이다. 미국 기업은 대부분 이를 한 번에 지급하지 않고 네 차례에 걸쳐 지급한다. Coca-Cola (KO)는 장기간 중단 없이 배당을 지급해 온 분기 배당 기업으로, 대표적인 계산 사례다.

아래는 2026년 6월 말까지 12개월 동안 KO 1주가 받은 배당금이다. 마지막 열에는 누적 합계가 표시되어 있다.

조회코카콜라(KO) 1주가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받은 모든 배당금
모든 수치 뒤에 숨겨진 정확한 SQL
SELECT ex_dividend_date AS date,
       formatDateTime(ex_dividend_date, '%b %e, %Y') AS ex_date_label,
       round(cash_amount, 4) AS dividend_per_share_usd,
       round(sum(cash_amount) OVER (ORDER BY ex_dividend_date), 4) AS trailing_total_usd
FROM global_markets.stocks_dividends
WHERE ticker = 'KO'
  AND distribution_type = 'recurring'
  AND cash_amount > 0
  AND ex_dividend_date >= toDate('2025-07-01')
  AND ex_dividend_date <= toDate('2026-06-30')
ORDER BY ex_dividend_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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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열을 아래에서 위로 읽으면 된다. 1주는 Sep 15, 2025$0.51부터 Jun 15, 2026$0.53까지, 총 4회의 배당 지급을 통해 $2.08를 받았다. 이 합계가 분자다. 여기에 6월 말 종가를 분모로 놓으면 공식이 완성된다. $2.08 ÷ $81.25 × 100 = 2.56%.

기업에 배당 지급 의무는 없다. 미국의 대형 기업 중에도 전혀 배당을 지급하지 않는 곳이 많으며, 이들의 배당수익률은 정의되지 않는 것이 아니라 0이다. 배당수익률이 측정하는 것에서 전체 배당 분포를 설명한다.

배당수익률은 연간 기준인가?

그렇다. 수익률은 기초가 되는 지급 일정과 관계없이 항상 연간 기준이다. 미국 기업 대부분은 분기별로 배당금을 지급한다. 일부 펀드와 인컴 상품은 월별로 지급하며, 많은 해외 기업은 자국 시장 관행에 따라 연 2회 지급한다. 어떤 지급 일정이든 나누기 전에 연간 수치 하나로 환산한다.

실제로 주가가 50달러인 종목의 수익률이 4%라면 주당 연간 2.00달러이며, 약 50센트씩 네 차례 지급되는 방식이다. 시세 페이지에서는 이 수치가 연간 기준이라고 표시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연간 수익률과 분기별 지급액의 차이를 혼동하는 것이 이 주제에서 가장 흔한 오해다. 지급 시점도 중요하다. 특정 배당금을 받으려면 배당락일 전에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어야 한다.

후행 수익률과 선행 수익률

최근 12개월 수익률은 지난 1년 동안 실제로 지급된 배당금을 합산한 값이며, KO 패널도 이 방식을 사용합니다. 이는 과거 실적을 보여주며 검증할 수 있습니다.

선행 수익률은 흔히 표시 수익률로 표기되며, 가장 최근에 선언된 배당금을 지급 빈도와 곱해 계산합니다. 분기 지급 기업의 경우 네 배로 계산합니다. 기업이 현재 지급률을 유지한다고 가정하고 향후 12개월을 추정한 값입니다. 해당 기업이 연중 배당금을 인상했다면, 인상된 금액이 한두 분기가 아니라 네 분기에 적용된다고 가정하므로 선행 수익률이 더 높게 나타납니다.

최근 확인된 주가를 기준으로, 두 가지 방식으로 계산한 대표적인 배당 지급 기업 여덟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회후행 배당수익률과 선행 배당수익률 비교: 대표적인 배당주 8종, 최신 확인 가격
모든 수치 뒤에 숨겨진 정확한 SQL
WITH px AS (
    SELECT ticker, argMax(close, window_start) AS price
    FROM global_markets.delayed_stocks_minute_aggs
    WHERE ticker IN ('KO', 'PEP', 'JNJ', 'PG', 'VZ', 'XOM', 'CVX', 'MCD')
      AND window_start >= now() - INTERVAL 7 DAY
      AND (toHour(toTimeZone(window_start, 'America/New_York')) * 60
           + toMinute(toTimeZone(window_start, 'America/New_York'))) BETWEEN 570 AND 959
    GROUP BY ticker
),
dv AS (
    SELECT ticker,
           sum(cash_amount) AS ttm_dividends,
           argMax(cash_amount, ex_dividend_date) AS latest_payment,
           max(frequency) AS pay_frequency
    FROM global_markets.stocks_dividends
    WHERE ticker IN ('KO', 'PEP', 'JNJ', 'PG', 'VZ', 'XOM', 'CVX', 'MCD')
      AND distribution_type = 'recurring'
      AND cash_amount > 0
      AND ex_dividend_date > today() - INTERVAL 1 YEAR
      AND ex_dividend_date <= today()
    GROUP BY ticker
)
SELECT px.ticker AS ticker,
       round(px.price, 2) AS price,
       round(dv.ttm_dividends, 4) AS ttm_dividends_usd,
       round(dv.latest_payment * dv.pay_frequency, 4) AS forward_dividends_usd,
       round(dv.ttm_dividends / px.price * 100, 2) AS trailing_yield_pct,
       round(dv.latest_payment * dv.pay_frequency / px.price * 100, 2) AS forward_yield_pct,
       round(abs(dv.latest_payment * dv.pay_frequency - dv.ttm_dividends) / px.price * 100, 2) AS gap_abs_pct
FROM px
INNER JOIN dv ON px.ticker = dv.ticker
ORDER BY gap_abs_pct DE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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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는 이 패널에서 두 수익률 간 격차가 가장 큽니다. 후행 계산에서는 4.12%이고 선행 계산에서는 4.24%로, 동일한 주당 $139.6에서 0.12%포인트 차이가 납니다. 반대로 패널의 다른 끝에 있는 XOM는 두 방식의 차이가 0.03%포인트 이내입니다.

화면에 표시된 수치는 어느 쪽입니까? 대부분의 무료 시세 제공 페이지는 최근 12개월 수익률을 게시하고 이를 단순히 “배당 수익률”이라고 표시합니다. 반면 증권사 플랫폼과 펀드 설명서는 선행 수익률 또는 표시 수익률을 더 자주 사용합니다. 같은 날 같은 종목을 두 사이트에서 확인했는데 수치가 다르다면, 대개 계산 관행의 차이 때문입니다. 펀드 설명서는 여기에 세 번째 관행인 표준화된 30일 SEC 수익률도 사용합니다. 이는 펀드가 최근에 신고한 분배금이 아니라 최근 순투자수익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주가가 움직일 때 수익률이 변하는 이유

수익률의 분모는 변동하므로 배당금에 전혀 변화가 없는 날에도 비율이 달라진다. KO의 2년간 월말 데이터를 보면 이 작동 방식이 분명해진다.

조회코카콜라(KO): 2024년 6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월말 주가, 최근 12개월 배당금 및 배당수익률
모든 수치 뒤에 숨겨진 정확한 SQL
WITH px AS (
    SELECT toStartOfMonth(toDate(toTimeZone(window_start, 'America/New_York'))) AS month_start,
           argMax(close, window_start) AS price,
           max(toDate(toTimeZone(window_start, 'America/New_York'))) AS last_day
    FROM global_markets.delayed_stocks_minute_aggs
    WHERE ticker = 'KO'
      AND toDate(toTimeZone(window_start, 'America/New_York')) >= toDate('2024-06-01')
      AND toDate(toTimeZone(window_start, 'America/New_York')) <= toDate('2026-06-30')
      AND (toHour(toTimeZone(window_start, 'America/New_York')) * 60
           + toMinute(toTimeZone(window_start, 'America/New_York'))) BETWEEN 570 AND 959
    GROUP BY month_start
),
dv AS (
    SELECT ex_dividend_date, cash_amount
    FROM global_markets.stocks_dividends
    WHERE ticker = 'KO'
      AND distribution_type = 'recurring'
      AND cash_amount > 0
      AND ex_dividend_date >= toDate('2023-06-01')
)
SELECT formatDateTime(px.month_start, '%Y-%m') AS month,
       formatDateTimeInJodaSyntax(px.month_start, 'MMMM yyyy') AS month_label,
       round(any(px.price), 2) AS price,
       round(sum(dv.cash_amount), 4) AS ttm_dividends_usd,
       round(sum(dv.cash_amount) / any(px.price) * 100, 2) AS dividend_yield_pct
FROM px, dv
WHERE dv.ex_dividend_date <= px.last_day
  AND dv.ex_dividend_date > px.last_day - INTERVAL 1 YEAR
GROUP BY px.month_start
ORDER BY px.month_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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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줄로 나누어 읽어야 한다. 후행 배당금 열은 계단식으로 움직인다. 최근 12개월 구간에 지급액이 새로 포함되거나 제외될 때만 변한다. 주가 열은 매달 움직인다. 수익률은 전자를 후자로 나눈 값이므로, 이 계단 사이에서 수익률 선이 움직이는 이유는 주가가 변했기 때문이다. June 2024 패널에는 $63.652.97%의 수익률이 표시된다. June 2026에는 $81.252.56%가 표시되며, 후행 배당금은 $2.08다.

이 점은 충분히 생각해 볼 가치가 있다. 수익률순으로 정렬하는 스크리너는 이 나눗셈의 결과만 순위화할 뿐, 어느 입력값이 변했는지는 보여 주지 않는다. 배당금 지급액이 고정되어 있어도 주가가 하락하면 수익률은 상승할 수 있다. 좋은 배당수익률로 보는 기준은 개별 수치 하나를 시장 전체의 분포 속에서 보여 준다.

보유 원가 기준 수익률, 포지션 화면에 표시되는 수치

보유 원가 기준 수익률은 현재 연간 배당금을 현재 주가가 아니라 본인이 지불한 가격으로 나눈 값이다. 증권사는 장기 보유 포지션 옆에 이 수치를 표시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때 현재 주식 수익률로 오인되기 쉽다. 다음은 2019 이후 매년 6월 말의 진입 가격을 기준으로 산출한 KO의 배당금 한 건에 대한 일곱 가지 사례다.

조회원가 기준 수익률: 코카콜라(KO)의 현재 배당금과 6월 진입 가격 7종 비교
모든 수치 뒤에 숨겨진 정확한 SQL
WITH cur AS (
    SELECT argMax(cash_amount, ex_dividend_date) * 4 AS annual_now
    FROM global_markets.stocks_dividends
    WHERE ticker = 'KO'
      AND distribution_type = 'recurring'
      AND cash_amount > 0
      AND ex_dividend_date <= toDate('2026-06-30')
),
px_now AS (
    SELECT argMax(close, window_start) AS price_now
    FROM global_markets.delayed_stocks_minute_aggs
    WHERE ticker = 'KO'
      AND window_start >= now() - INTERVAL 7 DAY
      AND (toHour(toTimeZone(window_start, 'America/New_York')) * 60
           + toMinute(toTimeZone(window_start, 'America/New_York'))) BETWEEN 570 AND 959
),
buys AS (
    SELECT toYear(toTimeZone(window_start, 'America/New_York')) AS year,
           argMax(close, window_start) AS cost_basis
    FROM global_markets.delayed_stocks_minute_aggs
    WHERE ticker = 'KO'
      AND toMonth(toTimeZone(window_start, 'America/New_York')) = 6
      AND toDayOfMonth(toTimeZone(window_start, 'America/New_York')) >= 20
      AND toYear(toTimeZone(window_start, 'America/New_York')) BETWEEN 2019 AND 2025
      AND (toHour(toTimeZone(window_start, 'America/New_York')) * 60
           + toMinute(toTimeZone(window_start, 'America/New_York'))) BETWEEN 570 AND 959
    GROUP BY year
)
SELECT buys.year AS year,
       round(buys.cost_basis, 2) AS cost_basis_usd,
       round(cur.annual_now, 4) AS annual_dividend_now_usd,
       round(cur.annual_now / buys.cost_basis * 100, 2) AS yield_on_cost_pct,
       round(cur.annual_now / px_now.price_now * 100, 2) AS current_yield_pct,
       round(cur.annual_now / buys.cost_basis * 100 - cur.annual_now / px_now.price_now * 100, 2) AS yoc_premium_pts
FROM buys, cur, px_now
ORDER BY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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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6월에 $50.9에 매수한 투자자는 현재 연간 주당 $2.12를 받으며, 보유 원가 기준 수익률은 4.17%다. 오늘 매수하는 투자자는 동일한 현금을 다른 분모인 2.42%로 나누게 되므로, 한 주에 대한 두 수치 사이에는 1.74포인트의 차이가 난다.

두 수치 모두 정확하며,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한다. 보유 원가 기준 수익률은 이미 발생한 진입 가격을 설명하며, 이후 배당금이 인상될 때마다 상승한다. 이 수익률은 오늘 매수할 수 없고, 현재 가격 기준 주식에 대해서도 아무것도 말해 주지 않는다. 현재 가격은 유일하게 열려 있는 의사결정 대상이다. 현재 수익률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배당소득 산술은 월 배당금 $1,000을 참조하기 바란다.

건전성 점검: 배당성향

수익률은 주식 한 주가 지급하는 금액을 보여준다. 배당성향은 주당 연간 배당금을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회사가 그 배당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묻는다. 100% 미만이면 보고된 이익이 배당금을 충당한다. 100%를 넘으면 그 차액은 해당 연도의 이익이 아닌 다른 재원에서 나온다.

조회배당성향과 나란히 본 배당수익률: 미국 대형 배당주 8종, 최신 확인 시점
모든 수치 뒤에 숨겨진 정확한 SQL
SELECT ticker,
       round(argMax(dividend_yield, date) * 100, 2) AS dividend_yield_pct,
       round(argMax(dividend_yield * price, date), 2) AS annual_dividend_usd,
       round(argMax(earnings_per_share, date), 2) AS earnings_per_share_usd,
       round(argMax(dividend_yield * price / earnings_per_share, date) * 100, 1) AS payout_ratio_pct
FROM global_markets.stocks_ratios
WHERE ticker IN ('KO', 'JNJ', 'PG', 'VZ', 'XOM', 'CVX', 'MO', 'IBM')
  AND date = (SELECT max(date) FROM global_markets.stocks_ratios)
  AND dividend_yield > 0
  AND earnings_per_share > 0
GROUP BY ticker
ORDER BY payout_ratio_pct DE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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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패널은 배당성향 순으로 정렬된다. CVX120.7%로 상단에 있으며, 주당순이익 $5.53에 대해 주당 $6.67를 지급하고 수익률은 3.47%다. IBM는 같은 패널의 하단에 58.8%로 표시된다. 두 기업이 비슷한 수익률을 제시하더라도 그 배당을 뒷받침하는 이익의 정도는 크게 다를 수 있다. 어떤 화면에서든 배당성향은 수익률과 함께 확인해야 한다.

부동산 투자신탁과 파이프라인 파트너십은 보고된 이익을 기준으로 배당성향이 100%를 넘는 경우가 많다. 감가상각비가 크게 반영되면서 회계상 이익이 사업에서 창출되는 현금보다 낮아지기 때문이다. 애널리스트들은 대신 이들을 운용자금(FFO)을 기준으로 측정한다. 일반적인 영업기업에서는 배당성향이 100%를 크게 웃돌 때 이 지표가 주의를 환기하기 위해 고안된 이유가 드러난다. 배당성향 가이드에서 해당 계산 방식을 설명한다.

배당수익률 FAQ

배당수익률은 어떻게 직접 계산합니까?

지난 12개월 동안 주당 지급된 배당금을 모두 더한 뒤 현재 주가로 나누고 100을 곱합니다. 위 패널에서 KO의 4 지급액은 주당 $2.08였으며, $81.25의 주가를 기준으로 하면 2.56%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연간 기준입니까, 분기 기준입니까?

항상 연간 기준입니다. 분기 배당을 지급하는 기업의 수익률에는 이미 네 번의 배당금이 연간 기준으로 환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주가가 $50이고 배당수익률이 4%라면 분기당 $2.00가 아니라 연간 약 $2.00를 의미합니다.

같은 주식인데 두 웹사이트의 배당수익률이 다른 이유는 무엇입니까?

일반적으로 한쪽은 실제로 지급된 최근 12개월 배당금을 기준으로 하는 후행 배당수익률이고, 다른 한쪽은 최근 공시된 배당금에 지급 빈도를 곱한 선행 배당수익률입니다. 위 패널에서는 같은 날 동일한 종목에 대해 두 방식의 결과가 0.12%포인트 차이 납니다. 해당 종목은 PEP입니다.

배당수익률이 높으면 좋은 주식이라는 뜻입니까?

현재 주가에 비해 배당금이 많다는 뜻일 뿐, 그 이상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배당금이 그대로인 상태에서 주가가 하락하면 배당수익률은 상승합니다. 따라서 높은 수치는 결론이 아니라 배당금 지급 여력을 검토해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원가 기준 수익률이란 무엇입니까?

현재 연간 배당금을 최초 매입 가격으로 나눈 값입니다. 배당금이 인상될 때마다 상승하고 최초 매입 가격을 기준으로 유지됩니다. 따라서 주식 자체가 아니라 보유 포지션을 설명하는 지표입니다. 위 패널에서 2019년 6월에 $50.9에 매입한 경우 원가 기준 수익률은 4.17%이며, 현재 매수자의 수익률은 2.42%입니다.


위에 제시된 모든 수치는 공시된 배당 기록과 실제 주가를 대상으로 실행된 버전 관리형 저장 쿼리에서 산출되었습니다. 패널을 열어 그 이면의 SQL을 확인하거나 Strasmore 터미널에서 원하는 ticker에 동일한 계산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